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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주식을 시작한 계기와 인생변화

서울플렉스 2020. 7. 3. 15:29

  안녕하십니까 다이어트카페 운영자입니다. 다름이아니라 오늘은 운동얘기가 아닌 주식이야기를 해보려 합니다. 사실 운동이야기 계속 하려면 어떤 에피소드나 경험이 꾸준히 쌓여야 하는데 계속 이런얘기만 하면 재미없을거 같아 오늘은 색다른 주제로 넘어가보도록 하겠습니다.


주식에 대해서 얘기해볼게요.

  주식 다들 한번쯤은 해보셨죠? 아니면 지금도 하고계신분들은 많을거라 생각합니다. 어떻게 졉하셨나요? 뉴스에서 떠들어대서 접해보셨는지요 아니면 지인이 꼬드겨서 경험삼아 해보셨는지요? 언제부터 하시게 되었나요? 저는 회사를 다니기 시작하면서 시작하였어요. 그때는 회사가 코스닥에 상장된 상태여서 관심을 안가질래야 안가질 수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자연스게 범용인증서를 발급받았고 그때부터 주식스토리가 시작되었습니다.

주식을 시작했을때에는 책한권도 읽지 않고 그냥 막 매수매도의 연속이었습니다. 이거 샀다가 저거샀다가... 이게 오르는가 싶으면 재빨리 다른거 팔고 샀는데 오르진 않고 고꾸라져버려 계좌가 파랬습니다. 호가창을 볼때면 그 호가창 한단계씩 오를때마다, 또는 내려갈때마다 수익 또는 손실이 발생되는데 그때 그거보는 맛에 하루종일 그 화면만 보곤 했었던 적도 있었습니다. 지루하지 않았어요.ㅎ 그때가 2015년이었는데 그때는 MTS가 되던 시절이었습니다. 즉 모바일핸드폰으로 거래할 수 있었죠. 그래서 이 핸드폰으로 엄청나게 거래하였습니다. 

  그런데 거래하면 뭘하나요. 계속 깡통만 찼습니다. 거래수수료는 항상 나가고 돈은 자꾸 줄어들고, 이런 행동이 여러번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때는 따로 쓸 돈을 분리하지 안하고 몰빵을 한 터라 자산개념도 없었어요. 제가 15년 1월 부터했는데 약 3년간은 계속 파란불이었습니다. 돈줄어들면 그만뒀다가 뭐가 뉴스에 큰거하나터진다싶으면 그 뉴스따라 주식을 매수하고 그랬습니다. 무대뽀로 무정보로 그랬습니다. 그러다가 어느 한 시점에 인생관점이 바뀝니다. 2편에 가서 쓰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