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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rippedmarlin317 의 블로그
저는 4개만 샀는데 더살 걸 그랬나봐요. 사고싶어도 못샀을거같긴 합니다. 지금 조선장에 묶인상태라..
신풍제약 말고도 주식에 대해 토론코자 만들어보았습니다. 관심있으신분들의 많은 방문 부탁드립니다. www.naver.com/2040diet 입니다. 신풍과 관련하여 한가지 덧붙이고 싶습니다. 누가 주식을 예측하려하지 말라고 한 말에, "그래도 사람들은 예측하고 몇몇사람들은 돈을 번다"고 하였습니다. 맞습니다. 돈을 벌긴 법니다. 재난이라는건 몰래오지 않기 때문입니다. 어떤 사건이 시작되면 그 사건이 일어나기 전에 항상 그런 일이 일어날 확률을 높이면서 개연성이 높은 상태에서 신호를 주며 접근합니다. 그걸 아는 사람들이기에 재난을 보고 피하지 않나, 또는 이런 사태에 애초부터 접근을 하지않을까? 생각합니다. 박종훈 경제기자, 홍춘욱 교수님께서는 한쪽이 쏠리면 위험하다 라고 하셨습니다. 100퍼센트 맞는 말씀..
안녕하십니까 7월 25일 토요일입니다. 어제 신기한 일이 일어났습니다. 마치 롤러코스터 T익스프레스처럼 장마감 시간에 뚝 하고 떨어지는 종목이 있었습니다. 보니까 신풍제약이더랍니다. 잘만 달리다가 사람들 눈을 속이고 뚝 떨어졌습니다. 고점에 타신 분들은 너무 안타깝습니다. 더 날아가리라 생각했는데 말입니다. 이 사건을 교훈으로 하고싶은 말은, 주식상황은 그 누구도 모른다는 점. 예측하려 하지 말라 라고 말하고 싶은점. 입니다. 시가는 13%까지 치솟고 있었고 고점의 끝점 즉 상한가까지도 도달했었던 신풍제약이었습니다. 그런데 이게 10분만에? -14.63%까지 찍었었네요. 그 누가 알았을까요? 이 종목 추천해주신분들은 장마감에 이렇게까지 알고 계셨나요? 확실하게 저는 말할 수 있습니다.회사와 관련된 증권 ..
어제 정확히 24시간 전에 네이버 검색순위에 8월 17일 임시공휴일 지정이라고 뉴스에 떴었다. 그런데 이상한 단어가 내 눈에 띄었다. 사흘, 보통 이런 단어들이 나오면 대개 뜻이 궁금해서 나오는 경우가 많았다. 예를들면 합헌이라던지, 기각, 각하같은 법률용어부터 모레 글피 이런단어도 지났지만 나오곤 했었다. 그런데 사흘이라는 단어가 나왔다. 이걸 어떻게 설명해야 할지 모르겠다. 일단 이 글이 궁금해서 왔으므로 다 보고가자. 몰랐다면 지금 다 보고가면 된다. 그러면 확실히 기억이 난다. 누군가에게 그런 소리를 듣고 자책하지 마라. 차라리 이렇게 누구한데 소리받고 어떤 단어를 학습하면 확실하게 학습된다. 1일은 하루, 2일은 이틀이라고 한다. 2틀이 절대 아니다. 그리고 3일은 3일은 사흘, 4일은 나흘....
8. 451쪽뉴스는 잡음이다. 투자 정보로서의 가치가 전혀 없는 것은 아니지만 거의 없다고 보아야 한다. 시장에 잡음을 주는 뉴스, 잡음을 주는 투자자들의 비이성적 탐욕, 공포, 이런 것들이 없다면 평균을 넘는 수익을 올리는 투자는 정말로 힘들어진다. 다행히 전 세계 모든 시장은 정도의 차이만 있을 뿐 잡음투성이의 잔치판이다. 판세를 1년 이상의 관점에서 확률적으로 접근할 수 있고, 투자 결산을 3년 단위로 할 수 있는 정신적 힘만 있다면 이 시장은 거의 질 수 없다. 나 같은 컴퓨터 알고리즘을 사용하지 않아도 지수를 한 해 평균 5% 포인트 정도 초과해서 이기는 것은 어렵지 않다. 나는 이 싸인함수를 매우 좋아한다. 올라가다가 내려가는 이런 반복을 하기 때문이다. 과매수를 하면 언젠가는 그 양만큼 과매..